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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0-09-21 08:13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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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日 스가, 취임 나흘만에 트럼프와 첫 통화..."미일동맹 강화 합의"
기사입력 2020.09.21. 오전 6:43 기사원문 스크랩 본문듣기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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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정상, 북 문제·코로나19 대응 긴밀 협력키로
두 정상, 열린 인도·태평양 실현에도 인식 공유
日 언론, "스가 총리의 전화 외교 본격 시동"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회담 성사 가능성 주목돼
[앵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취임 나흘 만인 어제(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여는 것으로 정상 외교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회담 성사 가능성도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교도통신은 "스가 총리가 중국과 달리 한국과는 거리를 두겠다는 입장" 이라며 경색된 한일관계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박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어젯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를 통해 첫 번째 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이 나눈 주요 대화 내용은 "미일 동맹의 강화"였습니다.

스가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함께 미일동맹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했다"며 이에 자신은 "미일동맹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의 초석"이라고 답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24시간 언제라도 무슨 일이 있으면 전화해 달라"고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가 총리는 또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문제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보급에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두 정상은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을 실현하는 데에도 인식을 공유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일본 언론은 이번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를 계기로 스가 총리가 외국 정상들과의 전화 외교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스가 총리의 전화회담 성사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스가 총리는 지난 16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가까운 이웃 나라와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역사 인식 문제 등에서 대립각을 세워온 한국에 대해선 의도적으로 언급을 피하는 인상을 풍겼습니다.

교도통신은 관저 소식통을 인용해 "스가 총리는 중국과 달리 한국과는 거리를 두겠다는 입장" 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그러면서 경색 국면의 한일 관계가 스가 총리 취임 이후에도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YTN 박철원입니다.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라이언 야브로(탬파베이)가 7이닝 2실점에도 웃지 못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서 1-2로 패했다.파워볼사이트

탬파베이는 최근 5연승이 좌절되며 시즌 35승 19패를 기록했다. 여전히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반면 4연패에서 탈출한 같은 지구 4위 볼티모어는 23승 31패가 됐다.

탬파베이 선발 야브로는 7이닝 5피안타 2볼넷 8탈삼진 2실점 호투에도 타선 지원 부족에 시즌 4패(1승)째를 당했다. 타선에서는 9번 조이 웬들이 2안타로 분전했다.

반면 볼티모어 선발 존 민스는 5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2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2승(3패)째를 따냈다. 세자르 발데스는 9회를 삼자범퇴로 막고 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신고. 타선에서는 리드오프 핸서 알베르토와 4번 레나토 누네즈가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탬파베이가 1회 결승점이자 선취점을 내줬다. 알베르토-오스틴 헤이스 테이블세터의 연속안타로 처한 1사 2, 3루에서 누네즈에게 2타점 중전 적시타를 허용한 것.

4회 2사 후 윌리 아다메스의 솔로홈런으로 추격에 나섰지만, 동점을 만들기엔 역부족이었다.
[머니투데이 정현수 기자, 권혜민 기자, 이해진 기자] [[the300]]

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이 이스타항공 대량 해고 논란에 휩싸인 이상직 의원에 대한 고강도 조사에 돌입했다. 10억원대 재산 고의 누락 의혹을 받은 김홍걸 의원이 적극적으로 조사에 응하지 않아 제명당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의원의 대응 여부에 따라 고강도 조치 여부가 결정될 거승로 전망된다. 민주당은 악화되는 여론을 감안, 가급적 추석 전 결론을 내리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이스타' 사재 출연 요구에…이상직 "더 할 것 없다"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0.9.18/뉴스1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스타항공의 대량 정리해고 사태와 관련, "굉장히 안타깝다. 제가 깊이 관여를 안했다고 해서 책임을 회피하려는 것은 아니고 창업자로서 굉장히 안타까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이 의원은 "10곳에서 인수 의향서를 가져갔고 그 중 적극적인 회사가 2~3개 되는 것으로 안다"며 "코로나19를 벗어나면 비행기를 빨리 늘려야 하니 재고용을 할 수 있다는 말도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빨리 경영할 사람을 찾고 코로나19에서 벗어나 빨리 회시가 연착륙해서 재고용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길"이라며 "저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사재 출연을 통해 체불임금, 정리해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이스타항공 노조의 주장에 대해선 "지분을 다 헌납했다"며 "경영할 사람들하고 주관사가 알아서 다 할 것"이라고 했다.

또 민주당 윤리감찰단의 조사대상 1호로 회부된 것과 관련 "충분히 소명 하겠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도덕적·법적 책임져야"…심상정 "이상직 국감 증인 신청…숨을 생각 버려라"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9.17/뉴스1


이날 예결위에서는 국민의힘은 이 의원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가능한지 따져물었다.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은 "이스타항공의 경우 사주의 탐욕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일자리를 잃고 시위 아닌 시위를 하고 있다"며 "사주가 현재는 여당의 국회의원이기도 한데 도덕적 범위를 넘어서 법률적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고 이재갑 고용부 장관에게 물었다.

이 장관은 이에 "현재 (이스타항공의) 임금체불에 대해서는 저희가 신고 사건이 접수가 돼 있기 때문에 대표이사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임금체불의 법적인 처벌은 대표이사가 지는 것이 맞지만 대표이사가 아니더라도 실질적으로 경영권을 행사하는 경우는 그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이 부분은 수사 과정에서 확인해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 의원은 "특별히 이런 부분은 개인 사주의 탐욕에 의해서 많은 것들이 파괴되는 사태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지난 17일 "이상직 의원은 1000여명의 노동자와 가족들이 거리에 나앉게 된 지금까지도 제대로 된 입장 하나 내놓지 않고 있다"며 "어제 이스타항공 대량 해고 사태의 핵심 책임자인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의원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신청했다"고 말했다.홀짝게임

심 대표는 "노동자들이 어떻게 되든 말든, 이스타항공이 어떻게 되든 말든 뒤에 숨어서 이스타항공 매각으로 인한 지분이익만 얻으면 된다는 생각을 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당이 이 의원을 당 윤리감찰단에 회부한 것에 대해선 "다행"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민주당은 전날 이 의원과 김홍걸 의원을 신설한 윤리감찰단에 회부하고 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심 대표는 "제주항공과의 인수합병이 무산될 때도 605명의 노동자들이 정리해고를 통보받을 때도 보이지 않던 집권여당이 지금이라도 행동에 나선 것으로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이상직 의원과 선 긋는 데만 신경쓸 일이 아니라 이스타항공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이스타항공의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정부 역시 관망할 게 아니라 이상직 의원 일가의 사재 출연과 정부의 기간산업 안정자금 적용 범위 확대 등으로 이스타항공 등 저가항공사들의 고용 유지방안을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이상직, 與 윤리감찰 대상 1호 '불명예'…김홍걸 제재 수위 '제명' 나올까

더불어민주당 이상직 의원(왼)과 김홍걸 의원/사진=뉴스1

이 의원은 당으로부터 제명당한 김홍걸 의원과 함께 이낙연 대표의 지시에 따라 신설된 윤리감찰단의 조사 대상 1호가 됐다.

부동산 투기와 재산신고 누락 의혹을 받고 있는 김 의원은 당 윤리위원회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을 만큼 전광석화처럼 이뤄졌다. 본인이 탈당도 자진사퇴도 거부한 탓이다. 이 대표가 윤리감찰단을 출범시킨지 불과 3일 만에 결단을 내렸다.

이 의원은 본인이 창업주인 이스타항공의 임금체불과 605명 정리해고로 이낙연 대표로부터 경고 메시지를 받은 바 있다. 이 대표는 최근 "이 의원이 창업주인 이스타 사태에 대해 우려가 제기된다"며 "이 의원이 창업주이자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갖고 국민과 회사직원이 납득할만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다.

지난 15일에는 이스타항공 노조가 이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하는 공개질의서를 보내기도 했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대표께서 600명 정리해고가 발생한 이스타 노동문제를 대단히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이상직 의원이 감찰단 조사 1호가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스타 항공 사태가 대량 해고와 편법 증여 의혹과 관련 있다는 점에 강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당의 노동정책과 배치되는 것은 물론 이 의원이 사태가 악화일로를 겪고 있음에도 침묵으로 일관했다는 것에 문제 의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은 당 지도부가 "책임 있는 자세"를 주문하고 나서야 입장문을 낸 바 있다.

김홍걸 의원은 재산 신고 누락이 비교적 명확할 뿐 아니라 윤리감찰단 조사에서도 적극 응하지 않아 전격 제명을 당했다. 만일 이 의원이 조사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을 경우 김 의원에 내린 '제명' 수준의 고강도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정현수 기자 gustn99@mt.co.kr, 권혜민 기자 aevin54@mt.co.kr, 이해진 기자 realsea@


<앵커>

어젯(20일)밤 손흥민 선수가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사우스햄튼전에서 시즌 첫 골을 포함해 혼자 4골을 몰아치는 원맨쇼를 보여주며 자신의 한 경기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보도에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손흥민은 장기인 스피드로 뒷공간을 줄기차게 파고들어 사우스햄튼을 와르르 무너뜨렸습니다.

1대 0으로 뒤진 전반 추가시간 화끈한 골 잔치를 시작했습니다.

해리 케인의 크로스가 길었는데도 폭발적인 스피드로 달려 공을 잡아낸 뒤 송곳 같은 오른발 슛으로 골문 구석을 찔렀습니다.

리그 2경기 만이자, 시즌 3경기 만에 터진 첫 골입니다.

기분 좋게 전반을 마친 손흥민은 후반 2분 다시 날아올랐습니다.

케인이 수비 사이로 패스를 찔러 주자 잽싸게 달려 공을 따낸 뒤 왼발로 마무리해 역전 골을 뽑았습니다.

후반 19분에도 케인과의 찰떡호흡이 빛났습니다.

케인의 패스 타이밍에 맞춰 손흥민이 뒷공간을 파고들었고, 돌파 후 오른발 슛으로 세 번째 골까지 터뜨렸습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처음으로 한 경기 3골을 기록하며 프로 통산 네 번째 해트트릭을 작성했습니다.

손가락 세 개를 펼쳐 해트트릭을 기념한 손흥민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9분 뒤 이번에도 케인의 도움을 받아 네 번째 골까지 뽑아내 프로 데뷔 후 한 경기 최다 골 기록을 세웠습니다.

오른발과 왼발로 2차례씩 4번의 슛으로 4골을 터뜨린 말 그대로 '원샷 원킬'이었습니다.

손흥민의 4골을 모두 도운 케인이 쐐기골까지 뽑아낸 토트넘은 5대 2로 이겨 리그 첫 승을 따냈습니다.

[손흥민/토트넘 공격수 : 해리 케인의 패스가 환상적이어서 매번 골키퍼와 1대 1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 경기에서 처음으로 4골을 넣어 정말 기쁩니다.]

경기 후 '매치볼'을 챙겨 역사적인 경기를 기념한 손흥민은 케인과 나란히 평점 10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해당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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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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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정진운이 코로나19 여파로 말년휴가를 마치고 부대 복귀 없이 제대를 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iMBC 취재 결과 현재 군복무 중인 정진운은 금주 중 말년 휴가를 나와 복귀 없이 제대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방침에 따르는 것이다. 예정된 전역일인 오는 10월 7일까지 군인 신분이 유지된다.

정진운은 지난 2019년 3월 4일에 입대했다. 같은 날 입대한 그룹 빅스 엔은 지난 8월 28일 말년 휴가를 나와 정진운과 마찬가지로 미복귀 제대 명령을 받은 상황이다.

군악대에 속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 정진운. 입대 당시 그는 "이렇게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하다 모든 전기를 다 내리고 먼지 안 쌓이게 덮어버린 내 책상 보니까 기분 이상하다"며 "금방 다녀와서 좋은 노래 많이 만들겠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정진운은 1991년생으로 지난 2008년 2AM 싱글 앨범 '이 노래'로 데뷔해 이창민, 조권, 임슬옹과 함께 활동했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정글의 법칙'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미스매치' '버저비터' '신상터는 녀석들' '비행기 타고 가요' 등에서 뛰어난 입담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2017년 나인뮤지스 경리와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공개열애 중이다.파워볼

iMBC 이호영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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