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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람뿌 작성일20-09-11 14:39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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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문화복합공간' 조성 탄력
[경남CBS 이상현 기자]

'반려동물문화복합공간' 조감도. (사진=창원시 제공)
창원시가 2021년도 국가균형특별회계 8개 소관부처 18개 포괄보조사업 중 '반려동물육성사업' 40억원을 확보해 영남권 반려동물 문화정착 선도에 나선다.

이번에 선정된 '반려동물육성사업'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보호·분양·교육·휴게 시설 등을 설치해 반려인들이 사육하고 있는 동물을 영원한 반려가 될 수 있는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올 6월 2800㎡ 규모의 '창원 펫-빌리지 놀이터'를 개장을 시작으로 '반려동물문화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최명한 축산과장은 "반려동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고 포용하는 사회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대한 역량을 발휘해 '반려동물 문화복합공간 조성'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수 T1 감독. 제공 | 라이엇 게임즈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김정수 T1 감독이 사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T1 측은 서머 시즌 성적과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진출 실패 등에 대한 책임을 이유로 김정수 감독의 사퇴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아직까지 계약종료와 관련해 최종 합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T1 측에 문의하자, 관계자는 “어디서 들었느냐”며 놀라면서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기 어렵다”고 즉답을 피했다.
kmg@sportsseoul.com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아이폰SE', 중저가 LTE모델·충성 고객 수요 맞물려
(지디넷코리아=황정빈 기자)

2020년 2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사진=카운터포인트 마켓 모니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타격을 입었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지난 2분기에는 회복세를 보였다. 2분기 삼성전자와 애플은 전 분기 대비 점유율이 증가했으며, LG전자는 점유율이 축소됐다.파워사다리

11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분기 국내 스마트폰 판매는 전 분기 대비 9% 증가하며,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분기는 통상 계절적 비수기에 코로나19 확산까지 겹쳐 소비자 구매 심리가 위축되면서 전 분기 대비 스마트폰 판매가 약 20% 감소했다.

그러나 2분기는 중저가 모델을 중심으로 수요가 점차 회복되고 삼성, 애플의 신규 모델 라인업이 이를 자극시키면서 성장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2분기 시장 규모는 여전히 전년 동기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규모로, 이번 상반기 판매 규모 역시 지난해 상반기 대비 8% 감소한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2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제조업체 점유율. (사진=카운터포인트 마켓 모니터 )

2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은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A시리즈 선전 속에 지난 3월 출시된 갤럭시S20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3%p 상승한 67% 점유율을 기록했다.

애플은 아이폰11의 판매 호조 속 지난 5월 출시된 아이폰SE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전 분기 대비 1%p를 늘린 19% 점유율을 기록했다.

반면, LG전자는 상반기 LG벨벳과 Q61 등 신규 모델을 잇달아 출시했지만 특별한 반전 모멘텀을 찾지 못하고 점유율이 하락했다.


아이폰SE 2020년형 모델 최저가(64GB)는 55만원이다.

2분기 베스트셀링 모델은 지난 5월 초 출시된 아이폰SE 2020 LTE모델로, 애플의 충성고객군 수요를 바탕으로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국내 시장이 작년부터 신규 수요가 5G 모델 위주로 재편되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불확실성 확산 속 부담 없는 가격대의 애플 LTE모델을 찾는 소비자들이 예상보다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난 3월 출시된 갤럭시S20 플러스 5G와 갤럭시S20 5G는 아이폰SE 뒤를 이어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갤럭시S20 제품은 출시 시기가 코로나19 확산 시기와 겹친 데다 높은 가격 책정 부담, S20 울트라 카메라 이슈 등이 불거지며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탑 10 베스트셀러 리스트에는 갤럭시A시리즈 모델이 5개나 진입했다. 이는 최근 중저가 제품의 인기를 입증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올 2분기 국내 시장 내 글로벌 도매가격 기준 400달러 이하 가격대 제품 판매 비중은 45%로, 전년 동기 대비 12%p 증가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윤정 애널리스트는 "가성비를 앞세운 고사양의 중저가 제품들을 중심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서서히 살아나고 있고, 이에 따라 주요 업체들이 해당 가격대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업체들의 고부가 수익은 주로 프리미엄 플래그십 제품들의 확판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업체들로서는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고 이동통신사들 역시 5G 서비스 확대를 위한 5G모델 확판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최근 출시된 갤럭시 노트20 시리즈 및 연내 출시될 애플의 첫 5G모델인 아이폰12 시리즈의 공격적인 가격/마케팅 전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0년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한편,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2억7천600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최대 감소폭이다.

인도와 중국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출하량 감소가 나타났으며, 중남미 지역과 중동아프리카 지역이 각각 37%, 24% 감소하며 가장 많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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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분기 지역별 스마트폰 점유율.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2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화웨이가 삼성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화웨이는 글로벌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으나, 자국 시장에서 판매량을 11% 늘리며 전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애플은 코로나19 영향에도 전년 동기 대비 출하량이 2% 상승했다. 리얼미는 2분기 동안 가장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로, 전년 동기 대비 11% 성장했다.

2분기 글로벌 5G 스마트폰 비중은 1분기 7%에서 2분기 12%로 증가했다. 중국은 전체 5G 출하량의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정빈 기자(jungvinh@zdnet.co.kr)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스톤에이지 월드'에 카미르 계열과 베르가 계열 펫을 얻을 수 있는 포획처를 추가했다. 아부 동굴 2층과 숲의 동굴 2층서 오는 24일까지 각각 포획이 가능해졌다.

카미르 계열은 아군을 보호하는 스킬을 가져 아군을 지원하는 제어형 펫이며 베르가 계열은 데미지를 가하며 동시에 상대방의 스킬 사용을 방해할 수 있어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외 쿠키 마을 외곽에서 카키의 포획도 가능하다.

만모 행운권 콘텐츠도 추가됐다. 원작에서도 등장한 콘텐츠로, 행운권을 긁어 나오는 동일한 조련사의 얼굴 개수에 따라 S~S+등급 4성 펫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최종배 기자 jovia@fomos.co.kr
운전자 바꿔치기 시도한 여자친구는 벌금 500만원 선고
[서울신문]

스쿨존(CG) 연합뉴스

스쿨존(CG) 연합뉴스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의 처벌을 강화한 ‘민식이법’ 시행 이후 처음 구속기소 된 30대 운전자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임해지 부장판사)는 11일 선고 공판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39)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사고 당시 A씨의 차량에 함께 탔다가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범인도피)로 불구속기소 된 그의 여자친구 B(26)씨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에 대해 “피고인은 폐쇄회로(CC)TV 영상으로 밝혀질 때까지 범행을 숨겼고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 등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았다”며 “과거에 무면허 운전과 음주 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점 등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재판부는 B씨에 대해서는 “피고인의 범행도피 범행으로 국가의 정당한 사법 행위가 방해받았다”면서도 “범행이 수사 초기에 발각됐고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12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는 징역 2년을, B씨에게는 벌금 500만원을 각각 구형한 바 있다.

A씨는 올해 4월 6일 오후 7시 6분쯤 경기도 김포시 한 초등학교 인근 스쿨존에서 BMW 승용차를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C(7)군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그는 차량을 몰고 횡단보도에 진입할 때 신호를 위반하지는 않았지만, 주변을 제대로 살피지 않는 등 안전운전 의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A씨는 스쿨존의 제한 속도(시속 30㎞)를 넘겨 시속 40㎞ 이상의 속도로 운전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올해 3월 민식이법이 시행된 이후 전국에서 처음 구속기소 된 사례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김민식(사망 당시 9세)군의 이름을 따 개정한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을 합쳐 부르는 말이다.동행복권파워볼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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